하늘공원

분류없음 2009/03/08 10:58 |
계속된 근무에 지쳐버린 우리

잠시나마 여유를 느끼고자 하늘공원에 갔다.


하늘공원에서의 시간을 보내고

근처 수산시장에서 횟감을 떠서 배터지게 먹고


집으로 돌아왔다.
2009/03/08 10:58 2009/03/08 10:58
Posted by Lee goon

Trackback Address :: http://mileene.com/tc/trackback/2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너그러움 2009/04/05 03:25 Address Modify/Delete Reply

    ㅎㅎ 재미있게 사네
    부러우이~

[로그인][오픈아이디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