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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3/22 뮤지컬 노트르담 드 파리
- 2009/03/16 세계꽃식물원-함상공원-아산스파비스-피나클랜드
- 2009/03/08 하늘공원 (1)
뮤지컬 노트르담 드 파리
분류없음 2009/03/22 09:42 |오후 1시 집에서 출발
Mi yang과 Mi yang 동생을 데리고 세종문화회관으로 고고
뮤지컬을 보기 위해서
12만원짜리 R석을 과감히 지른 Mi yang과 Mi yang의 동생
느그들은 이제부터 도시락이다~
하여간 경기 안좋은거 다 뻥이야 즐길 사람은 다 즐긴다는 말이 맞는듯 하다.
세계꽃식물원-함상공원-아산스파비스-피나클랜드
분류없음 2009/03/16 11:55 |
모처럼의 여행을 준비했다.
Mi yang께서 온천을 가고파해서 온천중심으로 스케쥴을 기획
당초계획은 피나클랜드-세계꽃식물원-아산스파비스-함상공원으로 1박2일이였으나
여행 첫날 날씨가 매우 춥고, 둘째날 날씨가 풀린다는 일기예보로
실내 관광지인 세계꽃식물원과 함상공원을 먼저 가기로 했다.
우선 그간 모왔던 돼지 한마리를 깨어서 추려보고, 집앞 정비소에서 차량 점검을 받고
Mi양을 만나, 서해안고속도로를 타고 서평택IC에서 나와 세계꽃식물원으로 고고씽~
다행히 차는 밀리지 않았다.
세계꽃식물원은
Global 즉 세계라는 단어를 쓰면서 주차장과 들어가는 입구는 전혀 글로벌 하지 못했다는 것~
일단 꽃과 함께 사진찍기놀이 ~
그리고 함상공원으로 이동
세계꽃식물원 티켓 가지고 가면 함상공원입장료 20% D.C
커다란 함선의 내부를 개조해 박물관으로 제작
서해대전의 희생자를 기리는 공간도 일부 있었고
이제 숙소로 향했다.
아산스파비스 주변에는 모텔뿐이여서, 도고온천 주변의 콘도로 예약했는데
시설은 그럭저럭~
역시 시골이다 라는 생각이 들더라.
콘도로 잡은 이유가 음식을 해 먹고자 였는데 어째 음식하기가 싫어서 결국 주변 식당에서 해결했다.
다음날 아침 아산 스파비스로 고고~
도착 후 입장권 발급하고 물놀이 시작
방수팩이랑 컴팩트디카 가져올껄~ 이라는 아쉬운 생각도 잠깐 해봤고
온천 이용 후 피나클랜드로 갔다.
아직 겨울의 기운이 남아서 피나클랜드가 화려하지는 않았다.
5월에 다시 한번 오기로 약속하고
이번 여행을 마쳤다.
Mi yang께서 온천을 가고파해서 온천중심으로 스케쥴을 기획
당초계획은 피나클랜드-세계꽃식물원-아산스파비스-함상공원으로 1박2일이였으나
여행 첫날 날씨가 매우 춥고, 둘째날 날씨가 풀린다는 일기예보로
실내 관광지인 세계꽃식물원과 함상공원을 먼저 가기로 했다.
우선 그간 모왔던 돼지 한마리를 깨어서 추려보고, 집앞 정비소에서 차량 점검을 받고
Mi양을 만나, 서해안고속도로를 타고 서평택IC에서 나와 세계꽃식물원으로 고고씽~
다행히 차는 밀리지 않았다.
세계꽃식물원은
Global 즉 세계라는 단어를 쓰면서 주차장과 들어가는 입구는 전혀 글로벌 하지 못했다는 것~
일단 꽃과 함께 사진찍기놀이 ~
그리고 함상공원으로 이동
세계꽃식물원 티켓 가지고 가면 함상공원입장료 20% D.C
커다란 함선의 내부를 개조해 박물관으로 제작
서해대전의 희생자를 기리는 공간도 일부 있었고
이제 숙소로 향했다.
아산스파비스 주변에는 모텔뿐이여서, 도고온천 주변의 콘도로 예약했는데
시설은 그럭저럭~
역시 시골이다 라는 생각이 들더라.
콘도로 잡은 이유가 음식을 해 먹고자 였는데 어째 음식하기가 싫어서 결국 주변 식당에서 해결했다.
다음날 아침 아산 스파비스로 고고~
도착 후 입장권 발급하고 물놀이 시작
방수팩이랑 컴팩트디카 가져올껄~ 이라는 아쉬운 생각도 잠깐 해봤고
온천 이용 후 피나클랜드로 갔다.
아직 겨울의 기운이 남아서 피나클랜드가 화려하지는 않았다.
5월에 다시 한번 오기로 약속하고
이번 여행을 마쳤다.
계속된 근무에 지쳐버린 우리
잠시나마 여유를 느끼고자 하늘공원에 갔다.
하늘공원에서의 시간을 보내고
근처 수산시장에서 횟감을 떠서 배터지게 먹고
집으로 돌아왔다.
잠시나마 여유를 느끼고자 하늘공원에 갔다.
하늘공원에서의 시간을 보내고
근처 수산시장에서 횟감을 떠서 배터지게 먹고
집으로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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