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주전 약속한 스키장 가기..
예비 마눌님과, 예비처제들과, 예비 처제의 남자친구
첫 계획은 휘닉스파크였으나, 현지 숙박 문제로 성우리조트에 다녀왔습니다.
출발 당일날 회사 워크샵으로 양양에 있는 Mi-Yang을 데리러 가기 위해
속초에 갔었구, 이왕 속초에 간 김에 중앙시장에 들어가 오징어 순대를 먹었죠.
1. 중앙시장 도착

2. 시장 안에 있는 수산시장 - 지하로 내려가면...

3. 오징어 순대 - 고 옆에 있는 건 가자미식혜(옆에 식당에서 샀음)

4. 우리가 먹은 가진횟집(명함 챙겨왔다. ㅋ)

5. Mi-Yang과 조우 후 경포대로 떠나, 겨울바다 즐기기.

6. 선교장 - 예전부터 한번쯤 가보고 싶었는데(주최측의 농간, 하지만 시간상 애매했다구)

7. 저녁에 둔내로 들어와 숙소에 짐 풀고 먹은 횡성한우(이미 먹구 찍은거라 교묘히 가림)

8. 성우리조트의 불꽃축제




9. 다음날 라이딩 모습








2년만에 가서 그런지 감을 잃어버렸고
오전라이딩은 예비 막내처제의 기어내려오기로 인하여 거의 포기하고
오후라이딩은 Mi-Yang의 부츠바인딩의 고장으로 포기
대신 돌아올때, 졸음운전은 없었다는...
암튼. 굿 라이딩~
보드 벨트를 사던가 해야겠다.
리폼하려 했는데, 리폼은 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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